
이번 대회는 전국 법학 전공 학생들에게 국제상사중재 절차와 과정을 경험케 하고 미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해마다 2월 서울대 로스쿨 등 3개 기관이 주최하고 있다.
총 9명으로 구성된 동아대 DALS UNITED팀은 김라연ㆍ김범상ㆍ이세권ㆍ전영신 씨가 2명씩 원고 측과 피고 측의 변론을 맡았으며, 정주연ㆍ김민수ㆍ이보현ㆍ신혜준ㆍ계민수 씨 등 다른 팀원은 자료조사 및 지원 등을 담당했다. 특히 김라연 씨는 변론 능력이 가장 우수한 참가자에게 수여되는 최우수 변론상을 받기도 했다.
한편 동아대 팀은 오는 12일부터 홍콩에서 열리는 국제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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