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술 활용 고령자 서비스 혁신' 국제학술세미나 열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3-20 16: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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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고령사회연구소 주최, 핀란드·일본·대만·한국 사례 발표

한림대학교(노건일) 고령사회연구소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고령자 서비스 혁신의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국제학술세미나를 오는 21일 교내 고령사회교육센터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국제학술세미나에서는 핀란드에서 온 튜이야 히비코스키(Tuija Hirvikoski)교수가 ‘리빙 랩(Living Lab)이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이어 일본의 코이치 오가사와라(Koichi Ogasawara) 교수, 대만의 강사중(康仕仲) 교수, 핀란드의 튜이야 히비코스키(Tuija Hirvikoski) 교수 그리고 한국 원병희박사가 일본, 대만, 핀란드, 한국의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노인 서비스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고령사회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노인복지 서비스의 효율성과 편리성을 제고하기 위한 각국의 노력을 비교・검토함으로써 인구 고령화로 인해 나타나는 다양한 사회 경제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방법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는 동시통역서비스가 제공되며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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