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지원금은 경상남도체육회가 경상남도를 대표해 전국체전 등 각종 대회에서 매년 우수한 성적을 거둬온 경남대 체육부 선수들을 격려하고, 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경남대는 현재 사격, 레슬링, 역도, 씨름, 태권도, 야구 등 6개의 선수단을 운영하고 있다.
권영민 상근부회장은 전달식에서 "그동안 경남대 체육부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둬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 열릴 도민체전과 전국체전에서 더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열심히 훈련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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