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상]
남을 시기하고 샘을 잘 내는 마음. 또는 그런 행동.
(예문: 수원집은 암상이 발끈 난 것을 참느라고
발갛던 얼굴이 파랗게 죽는다.〈염상섭, 삼대〉)
[비]개염.
♣ ‘암상’ 한자어 ‘暗傷’일 가능성이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암상]
남을 시기하고 샘을 잘 내는 마음. 또는 그런 행동.
(예문: 수원집은 암상이 발끈 난 것을 참느라고
발갛던 얼굴이 파랗게 죽는다.〈염상섭, 삼대〉)
[비]개염.
♣ ‘암상’ 한자어 ‘暗傷’일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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