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관람은 대학생・일반인을 대상으로 적 장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국가 안보관과 대적관 확립을 위해 국방부 정보사령부가 초청됐다.
전시된 장비는 적의 개인화기인 AK소총과 수중 침투장비인 수중추진기, 소음권총 등이다. 정보사령부는 직접 제작한 5t전시용 특장 차량을 이용해 이 장비들을 전시했다.
또한 적 장비 전문가들이 직접 장비에 대해 설명하고 관람자들이 직접 조작해 할 수 있게 함으로써 적 장비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였다.
경기과기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경남과기대 학군단 사관후보생은 물론 재학생 및 교직원 그리고 대학을 방문한 일반인들에게도 우리 군과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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