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조선대 재학생, 예비창업자, 광주청년창조기업지원 대상자, 광주지역 7개 대학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창업동아리 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청년창업사관학교 출신인 한국의 스타 청년창업가들이 생생하고 진솔한 성공창업 스토리를 들려주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패널로는 책 소독기를 개발한 광주 출신 청년창업가 김민 (주)에코비 대표, 근거리 무선통신을 이용한 모바일 결제 무선 충전시스템을 개발한 김범수 (주)다원기술 대표, 자동 로스팅 기계를 개발한 우종욱 (주)스트롱홀드테크놀로지 대표, 영유아 스마트폰 교육용 키트를 개발한 이유진 (주)베이스디 대표 등이 참가했다.
김범수 (주)다원기술 대표는 “사업은 반드시 역산해야 하고, 결과가 숫자로 나타나야 한다”며 “자기 관리가 되는 사람이 성공하는 법이고, 주변 사람들과 수직적, 수평적 관계가 잘 형성된 사람이 사업을 잘 풀어갈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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