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연기과 학생들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선배, 친구 등을 초청해 그 동안 연습한 실력을 선보이며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에서 연기과 동아리인 탈, 스텝업, 어울서래, 개끼, 라피네 앙상블 등은 춤, 개그, 연극, 뮤지컬 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 교내 곳곳에 노란 손수건을 매달아 대학을 찾은 손님들에게 자신의 의지와 응원을 담은 메시지를 전달한다.
한국영상대 관계자는 "공연 후 부모님과의 간담회도 예정돼 있어 대학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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