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 출신으로 첫 법인 이사장에 취임한 정 신임 이사장은 “대학시절 장학금을 받으며 학업에 정진했고 대학원 진학도 한남대에서 지원한 장학금 덕분에 가능했다”며 “모교인 한남대가 아시아 명문 기독교대학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 이사장은 1945년생으로 공주교대와 숭전대(현 한남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장로회 신학대학 신학대학원을 거쳐 미국 풀러(Fuller) 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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