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동물 봉사 동아리, ‘애견한마당’ 개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5-15 19:04:18
  • -
  • +
  • 인쇄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 동아리인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하 동람)이 교내 민주광장 잔디밭에서 오는 16일 오전 ‘애견한마당’을 연다.


애견한마당은 올해 26회째를 맞는 행사로 16회 행사까지는 수의대 내 자체 행사로 진행됐으나 지난 17회부터 일반 애견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확대됐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동람’은 건국대 수의과대학 수의학과의 동아리로 주로 유기견 관련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매년 건국대 일감호 축전 기간 동안 애견한마당을 진행하고 있다.


‘동람’ 관계자는 “애견인과 반려견의 추억과 어려움에 처한 유기견들을 위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애견한마당의 모든 수익금과 기부금은 유기견 봉사활동에 쓰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공부하며 축제 즐겨요”
"건국대 학생들, 우리는 캠퍼스에서 보트 타요"
건국대 교수들, 청소관리직에 매년 1000만원씩 기부
건국대 학생, 국산 바이크로 '유라시아 횡단' 도전
건국대, 김지하 시인 초청 특별강연 개최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