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상호발전과 미래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인재 양성 확보와 사회발전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은 사회적기업의 모델 발굴과 사업화 지원, 사회적 기업가 양성 및 교육사업 공동추진, 사회적기업 육성 방안 모색을 위한 공동 워크숍 및 포럼 개최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공동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경근 부총장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가치 창조에 이바지하고 있는 우석대는 앞으로도 사회적기업 창업자로 나서는 청년들에게 힘을 모아주고 열심히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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