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소장 이수훈)는 독일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과 공동으로 오는 12일 극동문제연구소 정산홀(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북한의 개발역량 강화를 위한 지식공유 : 성과 및 향후 전망’이라는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아시아, 미국, 유럽의 학자 및 전문가들이 모여 국내외에서 추진 중인 경제, 금융, 환경보호, 지속가능한 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대북지원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객관적으로 평가해보는 자리다.
특히 국제사회가 북한 지도부와의 대화모색을 위해 고심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국제사회의 대북 개발역량 강화 방안,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대북 접근방안이 새롭게 제시될 것으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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