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저녁부터 6일 점심까지 한동대 채플 본관과 별관에서 진행된 이번 체험행사에서는 적십자사 총재를 역임한 이윤구 교수의 특강과 북한을 실상을 알리는 북한이탈주민의 강연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참가자들은 북한 주민들이 먹는 것으로 알려진 영양가루와 영양빵을 직접 먹어보는 체험에 나섰다.
한동대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된 후원금을 북한의 유치원 어린이에게 영양가루를 보내는 데 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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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저녁부터 6일 점심까지 한동대 채플 본관과 별관에서 진행된 이번 체험행사에서는 적십자사 총재를 역임한 이윤구 교수의 특강과 북한을 실상을 알리는 북한이탈주민의 강연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참가자들은 북한 주민들이 먹는 것으로 알려진 영양가루와 영양빵을 직접 먹어보는 체험에 나섰다.
한동대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된 후원금을 북한의 유치원 어린이에게 영양가루를 보내는 데 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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