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학교(총장 고건)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에서 지원하는 ‘2013년 대학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교육부와 대교협은 지난 5월 교수, 입학사정관, 교사 등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그동안의 추진 실적과 올해 운영계획을 중심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선정된 대학은 일반대학 58개교, 교원양성 대학 8개교, 연수훈련 프로그램 운영 대학 5개교, 사범대학 인센티브 10개교다.
전주대는 일반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돼 6억여 원을 지원받으며 ‘협력중심 대학’으로 전라북도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협력중심대학은 우수사례 확산과 고교-대학 간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며 1억여 원의 추가 지원금을 받게 된다.
또한 교직적성과 인성을 갖춘 예비교원 선발을 지원하기 위한 ‘사범대학 인센티브 사업’에도 선정돼 1억 여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 등 교육부로부터 총 8억여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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