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출판부 출간도서 2종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7-02 13: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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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대학출판부 중 유일하게 선정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에서 발간한 저서 2종이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다.


경성대 출판부는 2013년도에 출판된 도서 중 7종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지원사업에 응모한 결과 2종의 도서(전공도서, '저탄소 경제학', 김해창 지음; 경성대문화총서35, '음악과 과학의 만남', 구자현 지음)가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다.


‘우수학술도서 선정·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광광부가 국내 학술 출판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199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출판 진흥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철학, 예술, 사회과학 등 총 11개 분야의 우수도서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2012년 3월 1일부터 2013년 2월 28일 사이에 국내에서 초판 발행된 457개 출판사의 도서 4089종이 응모해 71명의 심사위원들이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221종의 도서가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다.

선정된 도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일정부수를 구매(종당 800만 원)해 공공도서관, 병영도서관 및 전문도서관, 교정시설 등 총 1000여 곳에 배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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