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황금추관을 건립한 황금추 동광건설 회장을 비롯해 동광건설 관계자와 조선대 김병록 법과대학장과 법과대학 교수진, 황금추관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2005년 황금추 회장이 건립해 조선대에 기증한 황금추관의 총 면적은 500평에 달한다. 침실과 열람실, 세미나실, 전산실, 자료실이 최신시설로 구비돼 있으며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개관 이래 각종 고시에서 많은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현재 재학생, 휴학생, 졸업생 88명이 로스쿨 입시, 사법시험, 행정고시, 법원행정고시, 입법고시를 비롯한 각종 고시와 공인회계사시험, 변리사시험, 경찰간부직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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