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영화 시사회, 음악회 관람 등에 이어 입시 지원자들에게 문화예술 공연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네긴'은 푸쉬킨의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을 위해 탄생한 작품이다. 지난 2004년 강수진과 슈투트가르트발레단이 우리나라에서 첫선을 보인 후 지금까지 많은 공연이 진행됐다.
서울사이버대는 매년 문화예술공연 관람을 비롯해 무료 교양 대학, 캠퍼스 투어 등 지원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15개의 교양강좌를 모두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무료 교양 대학'은 물론 캠퍼스 투어, 찾아가는 입학설명회 등 지원자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프로그램으로 입학 지원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서울사이버대 이완형 입학처장은 "서울사이버대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지원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공연 관람을 통해 입학지원자들이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잠시 벗어나 즐거움과 여유로움을 찾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16일부터 8월 2일까지 2013년 하반기 2차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신입학은 고졸학력 이상이면 고교 내신이나 수능성적에 관계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편입학은 각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하면 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