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청소년과 대학생이 지역 공동체로서 행복과 사랑을 실천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에서는 목포시청소년문화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들에게 대학생 멘토가 돼 청소년이 가지고 있는 고민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특히 대학생 멘토는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서포터즈 3기 ‘초아’가 활동하게 되며, 오는 8월 4일 목포 삼학도 일대에서 진행되는 '제11회 서남권청소년축제'에서도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서포터즈들이 대학생 멘토가 돼 청소년 진로·상담 부스를 운영하게 된다.
목포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관계자는 "목포대 교육이념인 창조·덕의·봉사정신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청소년의 올바른 정서함양 및 진로탐색을 위해 참가하게 됐다"며 "두 기관은 상호발전과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서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