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학생들, 캄보디아서 7박8일 의료봉사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7-23 12:03:43
  • -
  • +
  • 인쇄

▲사진은 2012년 1월 이화봉사단 단원들이 베트남에서 의료봉사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사진=이화여대 제공>
이화여자대학교(총장 김선욱) 재학생으로 구성된 이화봉사단 해외 의료봉사팀이 캄보디아 의료봉사를 위해 23일 출국했다.


의료봉사팀은 학부생 5명, 의학전문대학원생 5명, 교수 2명, 의료진 등 의료원 관계자 11명 등 총 23명으로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과 프놈펜 북부 깜뽕스프 지역에서 오는 30일까지 7박 8일간 머물며 현지 주민을 위해 의료봉사, 지역사회 보건사업, 선교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한편 이들을 포함해 총 140명으로 구성된 이화봉사단은 지난달 28일 발대식을 갖고 국내 교육·의료봉사의 4개 분야로 나눠 7~8월 2개월간의 봉사활동에 돌입했다. 국내 교육봉사팀은 전국 초·중·고와 지역아동센터 15곳에서 농어촌과 공단지역 저소득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국내 건축봉사팀은 강원도 춘천과 경남 진주에서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펼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여성인재 활용은 선택 아닌 필수”
캄보디아의 최초 사회복지학과 '이화-RUPP'성과 '주목'
'21개국 여성 전문가들 한자리에'
"학교폭력으로 입은 상처, 음악으로 다스린다"
이화여대, 독일서 제12차 한독포럼 개최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