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가물에 단비]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7-26 10: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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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물에 단비]



가뭄이 들어 곡식이 다 마를 때에 기다리던 비가 온다는 뜻으로, 기다리고 바라던 일이 마침내 이루어짐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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