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가보 쪽 같은 양반]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8-09 11: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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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 쪽 같은 양반]


노름에서 아홉 끗을 차지한 것과 같이 세상살이에서도 끗수를 가장 많이 차지한다는 뜻으로, 세도가 대단한 양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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