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가시나무에 연줄 걸리듯]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8-12 09:46:53
  • -
  • +
  • 인쇄

[가시나무에 연줄 걸리듯]



1.인정에 걸리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친ㆍ인척 관계가 얼키설키 얽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