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 스튜어디스과, 꽃동네 찾아 봉사활동 펼쳐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9-17 10: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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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목욕, 청소 등 장애인·노인들의 손발 돼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 스튜어디스과 재학생 80여 명이 지난 13일 충북 음성에 위치한 종합사회복지시설 ‘꽃동네’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학생들은 조를 나눠 노인전문요양병원, 애덕의 집, 천사의 집, 환희의 집, 희망의 집 등 각 시설에서 청소, 배식, 목욕, 주방일 등을 도왔다. 또 체험을 통해 장애를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국영상대 스튜어디스과와 중국항공승무원과 학생들은 오는 27일에도 꽃동네를 찾아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다.

스튜어디스과 이태희 교수는 "학생들이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한편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승무원의 자질을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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