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0년 시작해 4회째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잘 가르치는 대학- ACE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융합적 전공 선택’을 장려하고자 마련됐다. 박람회에서는 복수·부전공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타 학과 특징과 진로정보 등을 제공하고 서울여대 42개 학과(전공) 교수들로부터 1대1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상담부스도 운영했다.
박람회에서는 이외에도 취업, 교직, 장학 등 학사 상담과 함께 서울여대의 몰입형 영어교육 프로그램인 스웰(SWELL), 교환학생 제도 등에 대한 상담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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