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많은 특허를 낸 발명가 5인에 포함된 기업가의 특강이 단국대학교에서 마련됐다.
단국대는 25일 국제관 101호에서 인텔렉추얼 벤처스(Intellectual Ventures) 최고기술책임자(CTO) 에드워드 정(Edward Jung)의 공개 특강을 개최했다.
특허 전문기업 글로벌 랭킹 1위 인텔렉추얼 벤처스(Intellectual Ventures)의 공동창업자인 에드워드 정(Edward Jung)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특허를 낸 발명가 5인' 중 한 사람으로 400여 건의 특허를 등록했고 1000여 건을 출원 중이다.
에드워드 정이 최고기술책임자로 있는 인텔렉추얼 벤처스는 지식재산권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기업으로 2012년 기준 약 6만여 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현재 삼성전자, LG전자, 팬택 등 대기업과 계약 관계를 맺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 에드워드 정은 '혁신&기업가 정신(Innovation & Entrepreneurship)'을 주제로 인재가 가져야 할 글로벌 마인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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