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같잖은 게 갓 쓰고 장 보러 간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0-28 09: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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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잖은 게 갓 쓰고 장 보러 간다]


『북』 같잖은 사람이 격에 어울리지 아니하게 차리고 남부끄럽게 행동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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