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제6회를 맞이한 ‘장영실 발명·창업 대전’은 발명을 생활화하고 지식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시상식은 지난 25일 서울 한국경제신문 다산홀에서 열렸다.
손 씨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파트 층간 소음 문제 해결을 위한 ‘층간소음알리미’ 아이디어로 우수상을 받았다. 위층에서 발생한 소음을 아래층의 소음측정 센서가 측정해 그 수치를 다시 위층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알림으로써 소음 발생자에게 경각심을 심어준다는 이론이다.
금오공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단장 채석)의 지원을 받아 참가한 손 씨는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실현시킬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학교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 아이디어가 층간소음으로 인한 이웃과의 갈등해결이나 범죄예방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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