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명대 LINC사업단(단장 신동석)의 창업동아리 ‘부산아이가!’팀(장재혁, 김나영, 양진용, 양준호씨)은 지난 25일 2013년 산학연협력엑스포 창업체험대회 V-Week에서 1등을 차지했다.
이 팀은 분무기 물을 거의 다 사용하고 조금 남은 물을 다양한 각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알뜰 분무기’의 디자인 및 제품개발을 발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얻었다.
팀장 장재혁 씨는 “3박 4일간 팀원들과 합숙하며 기존 창업자·변리사 등의 도움으로 창업아이템을 기획할 수 있었고, 발표를 준비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면서 “이번 제품으로 특허를 신청해 실질적인 창업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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