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전자정부 해외연수 '사후관리'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0-31 16: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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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모로코 등 11개국 졸업생 초청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원장 이명석)은 성균관대에서 ‘전자정부’ 연수를 마치고 본국으로 돌아간 모로코 등 11개국 15명의 졸업생을 초청해 연수에 대한 '사회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는 11월 2일부터 9일까지 성균관대에서 실시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한국에서의 연수경험 현업적용도와 성패(成敗)사례, 최근 한국의 전자정부 이슈 및 사례 등의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또한 8일에는 ‘Conference : Reunion, Solidarity & Network-Lessons & Implications' 세션을 통해 연수생들과의 연수경험 성과 및 실패사례 등을 공유하고, 장단기 연수과정을 넘어서 지속적인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집중토의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사후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졸업생들은 나이지리아, 네팔, 모로코, 방글라데시 각 2명, 이집트, 캄보디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라오스, 베트남 각 1명씩이다.


한편 성균관대 국정관리대학원에서는 나이지리아, 알제리 등에서 해마다 20여명의 공무원이 ‘전자정부 단기과정’을 수료하는 등 2006년부터 지난 여름방학까지 총 361명이 중단기 연수과정을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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