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녹색기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연구 협력에 대한 논의를 위해 ‘제5회 국제녹색기술포럼(IGTF·International Green Technology Forum)’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서울시의 지원으로 건국대와 독일 프라운호퍼 태양에너지연구소(Fraunhofer ISE·Institute for Solar Energy Systems)가 공동 설립한 ‘건국대-프라운호퍼 차세대 태양전지연구소'(소장 임 찬 교수)가 주관한다. 포럼은 녹색기술 관련 정계, 학계, 산업계 관계자를 초청해 건국대 행정관에서 31일부터 11월1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태양광 기술을 중심으로 그간의 친환경 기술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최신 연구 동향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임찬 건국대-프라운호퍼 차세대 태양전지연구소장은 “친환경 녹색기술 연구를 위해 여러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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