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슈는 중국의 전통 무술이다. 지난 1990년 베이징아시안게임에서 정식종목으로 지정됐다.
구미대는 경호스포츠과(학과장 손기수) 학생들이 우슈 국가대표 선발전, 세계 선수권대회 선발전 등에 출전하며 두각을 나타내 우슈팀을 정식으로 창단한다.
올해 초 우슈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이병희 선수가 3위로 입상해 국가대표로 발탁된 것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터키에서 개최되는 킥복싱 세계선수권대회 선발전에서는 박하나 선수가 –75kg 급에서 1위를 차지해 국가대표가 됐다. 또한 지난 10월 24일 폐막한 제9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구미대 우슈팀 7명 중 6명이 경상북도 대표로 선발돼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하기도 했다.
김승 경호스포츠과 교수는 "지역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전국 최고의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밑거름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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