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여대는 오는 12일 오후 7시 홍대 앞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16회 예술학부 대중음악과 졸업작품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2년 동안 갈고 닦은 예비졸업생들의 자작곡 20여 곡이 처음 선보인다. 락, 발라드, 힙합, R&B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직접 연주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수원여대 대중음악과의 공연은 매년 관객석이 부족할 정도로 성공적이었던 만큼 이번 공연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원여대 대중음악과는 올해도 우수한 음악실력을 갖춘 전문음악인을 배출하기 위해 대외 연주무대, 유명 연주자 초청 특강 등 재학생들의 음악적 경험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기울여왔다.
최 진 수원여대 교수(대중음악과 학과장)는 “실용음악 분야에서 대중들의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면서 “대학에서 배우고 익힌 음악적 재능을 총정리하는 무대로서 일반 관람객들에게도 감동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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