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핥은 죽사발 같다]
1.남긴 것이 없이 깨끗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매우 인색하고 각박하여 다른 사람이 조금도 얻어 갈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사내 얼굴이 미끈함을 낮잡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개 핥은 죽사발 같다]
1.남긴 것이 없이 깨끗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매우 인색하고 각박하여 다른 사람이 조금도 얻어 갈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사내 얼굴이 미끈함을 낮잡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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