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식에는 정창주 구미대 총장,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 55개 협약 외식업체 대표자 및 대학, 외식업계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구미대는 협약서에 이들 외식업체와 협력해 교육프로그램의 연계는 물론 평생학습중심대학육성사업의 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을 적극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번 협약으로 구미대에서 운영한 3개월 단기 특화프로그램의 하나인 외식경영과정 수료생 25명의 취업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게 됐다. 또 올해 신설되는 전문학사 학위과정인 전통조리전공 졸업생에게도 취업의 문을 확대한 셈이다.
이날 남유진 구미시장은 “구미지역 외식업체들이 단결하여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해오고 있어 감사하다”면서 “타 도시에 모범이 될 수 있는 선진 외식문화의 정착을 위해서도 꾸준히 힘 써달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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