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고산강아지 감 꼬챙이 물고 나서듯 한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2-26 09: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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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강아지 감 꼬챙이 물고 나서듯 한다]


감 고장인 고산의 강아지가 뼈다귀 비슷한 감 꼬챙이만 보고도 물고 나온다는 뜻으로, 살림이 궁한 사람이 평소에 먹고 싶던 것과 비슷한 것만 보아도 좋아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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