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대학교(총장 김범중)에서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두 교수가 극동대 학교법인 동북학원(이사장 정동윤)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자는 호텔외식경영학과 이동호 석좌교수와 경찰행정학과 전운기 석좌교수로 각각 5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동호 석좌교수는 1979년부터 롯데호텔에서 근무하고 롯데호텔 잠실 총지배인을 거쳐 부산롯데호텔 대표이사를 지낸 바 있다.
전운기 석좌교수는 국무총리 비서실 서기관 중앙노동위원회 사무국장 서울지방 노동위원장,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을 역임했다. 또 노동부 장관상 대통령상 등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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