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은행에 재직하고 있는 군산대 동문들이 25일 군산대 총장 접견실에서 나의균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나의균 총장을 비롯한 군산대 주요 보직자와 전북은행 김종원 부행장, 이영택 군산지점 센터장, 김은호 영업지원부 부부장, 김영민 군산대 지점장, 이기홍 군산수송동 지점장 등 군산대 동문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발전기금은 특성화사업 등 군산대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나의균 총장은 "동문들이 모아준 발전기금은 그 무엇보다 소중한 것으로, 동문들의 소중한 정성을 대학 발전을 위한 밀알로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전북은행에 재직 중인 군산대 동문은 총 39명으로, 지난 2000년에도 모교발전을 위한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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