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별로는 경북대가 170명으로 가장 많았고, 영남대 64명, 대구대 53명, 안동대 27명 등이다.
장학금 액수로는 경북대 3억 5000만 원, 영남대 1억 2000만 원, 대구대 1억 원, 안동대 5000만 원 상당이다.
농어촌희망재단은 이와 관련 26일 경북대 제1회의실에서 장학생 대표자 1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증수여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장학증서수여식에서 김달웅 이사장은 "앞으로 장학제도를 더욱 발전시켜 재단장학금을 꼭 필요로 하는 농업인 자녀 및 미래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후계인력 장학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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