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원주캠퍼스, 2년 연속 연구비 500억 원 수주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3-28 13: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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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업 등 국책사업에 선정돼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원주부총장 이인성)가 2년 연속으로 연구비 수주 500억 원을 달성했다.


연세대 원주캠퍼스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4월 2일 교내 대학본부 행안뜰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에는 정갑영 총장을 비롯해 교수진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원주캠퍼스는 관련 교수 및 직원에게 최우수, 우수 등을 시상할 예정이다.


지난 2012년 원주캠퍼스와 신촌캠퍼스의 산학협력단 독립운영이 확정됨에 따라 국가R&D사업 수주 등 각종 연구사업 수주에 집중했다. 이에 2012년 원주캠퍼스의 독자적인 연구비 수주가 처음으로 500억 원을 넘었으며 2013년에도 500억 원을 돌파했다. 원주캠퍼스는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BK21 플러스 미래기반창의인재양성형 7개 사업(단)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용역사업 등 국책사업에 선정돼 수익을 창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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