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열린 문화강좌서 조현천 교수 초청 특강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3-29 18: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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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천 교수.
제주대학교는 오는 4월 2일 오후 2시 아라뮤즈홀에서 제주대 독일학과 조현천 교수를 초청해‘더불어 살기의 중요성’이란 주제로 강연을 갖는다.


이번 강연은 제주대 열린 문화강좌인 '제주대문화광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조 교수는 부산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카셀 대학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해양대 국제해양문제연구소의 HK교수(정년트랙)를 거쳐 현재 제주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고전의 반역1>(공저), <고전의 반역6>(공저)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호흡>, <위대한 스캔들>, <소멸>(공역), <토마스 베른하르트>(공저) 등이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파트릭 쥐스킨트의 소설 <비둘기>의 내용을 중심으로 인간이 없는 유토피아의 허구성을 통해 삶에 있어서 더불어 살기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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