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IST(총장 강성모)와 한글과컴퓨터(회장 김상철)는 8일 제1회의실에서 강성모 총장, 김상철 회장 등 주요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
KAIST와 한글과컴퓨터는 세미나를 통해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 ▲응용 소프트웨어 분야 기술 개발 ▲한국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시장 확대를 위한 사업 모델 발굴 등을 위한 목표를 수립하고 공동 협력을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한편 체결식 직후에는 산학협력 추진을 위한 TFT를 발족하고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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