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대 학군단은 도내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9일까지를 헌혈주간으로 정하고 헌혈 운동을 펼쳤다.
이번 헌혈활동에는 90여명에 달하는 학군단원 전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충희 단장은 "헌혈은 마음만 먹으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이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도 있는 큰 의미가 있기 때문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헌혈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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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학군단은 도내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9일까지를 헌혈주간으로 정하고 헌혈 운동을 펼쳤다.
이번 헌혈활동에는 90여명에 달하는 학군단원 전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충희 단장은 "헌혈은 마음만 먹으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이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도 있는 큰 의미가 있기 때문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헌혈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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