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성여대는 지난 10일 교내 약학관에서 ‘국제로타리 3650지구 로타랙트 지구대회’를 열고, ‘덕성여대 로타랙트 클럽’ 창립식을 가졌다.
로타랙트(Rotaract)는 세계 최대의 민간자원 봉사단체인 국제로타리가 지원하는 청년 봉사단체다. 한국 로타리 산하에는 대학을 중심으로 120여 개의 로타랙트 클럽이 개설돼 있으며 3650지구에서는 덕성여대를 포함, 모두 19개의 로타랙트 클럽이 활동하고 있다. 덕성여대 로타랙트 클럽은 유식란 회장(생활체육학과 4) 등 총 18명의 재학생으로 구성됐다.
지구대회에서 환영사를 전한 홍승용 덕성여대 총장은 “로타랙트의 세 가지 목표인 ‘리더십 함양’ ‘커리어 개발’ ‘봉사 증진’을 항상 기억하고 늘 성실하고 진지한 자세로 봉사활동에 임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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