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사업단은 2017년 2월까지 3년간 총 사업비 28억 원(국비 20억 원, 지방비 2억7000만 원, 민간5억3000만 원)을 투입해 약선식을 동해안 관광벨트 지역에 접목함으로 글로벌 브랜드화 수익사업 창출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김수민 사업단장(한방식품약리학과 교수)은 “2단계 사업에서는 더욱 다양하고 집중적인 기업지원으로 경상북도와 영덕군을 중심으로 지역경제발전과 일자리창출에 기여하는 사업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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