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달식에는 김백영 지우회 회장과 권한용 동아대 대외협력처장 등 20여명이 함께 자리했다.
법무법인 삼덕의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 회장은 “지독료에서 공부할 당시 학교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조금이나마 은혜를 갚고자 마음을 모았다”며, “학교 발전을 위해 좋은 곳에 사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권 처장은 “모교에 보여주신 깊은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애정의 시선으로 지켜봐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에는 동아대 지우회와 법대동문회의 모교방문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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