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7일 현대자동차 대구서비스센터(센터장 김대영)는 이 대학 자동차계열에 자동차정비용 실습복 및 교육용 교재 80세트 약 400만 원 상당의 비품을 기증했다.
자동차계열 2학년에 재학 중인 조한울 씨는 "현대자동차 로고가 새겨진 옷을 입고 수업을 받다보면 대기업 취업이라는 목표도 분명해지고 수업에 임하는 자세도 진지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영남이공대 자동차계열과에 1999년부터 위탁교육반 협약을 체결한 후 지금까지 16년간 에쿠스 승용차를 비롯한 실습용 차량 27대(시가 4억5000만 원), 엔진 및 변속기(1억4000만 원) 그리고 작업복 및 교육교재(1억5000만 원) 등 총 7억4000만 원 상당의 교육기자재를 기증함으로써 학생들의 맞춤형 교육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