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대 간호학과 ‘착한이웃상’ 수상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5-29 18: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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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대학교 간호학과(학과장 박경순)가 파랑새지역아동센터에서 우수 협력 기관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착한이웃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착한이웃상은 파랑새지역아동센터를 지원하고 후원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매년 한 곳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 ‘착한이웃상’ 수상자로 선정된 충청대학교 간호학과는 지난 2012년 파랑새지역아동센터와 산학협동 결연을 맺고 보건분야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파랑새지역아동센터 서정순 센터장은 “충청대 간호학과에서 그동안 학생들을 파견, 5대 의무교육은 물론 아동 및 보호자 건강까지 세심하게 챙겨줘 이번에 수상자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파랑새지역아동센터는 어린이의 학습지도는 물론 특기적성교육, 리더십교육, 공동체 캠프, 멘토링 등 다양한 문화 복지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편 청주YMCA 안덕호 이사장과 파랑새지역아동센터 서정순 센터장은 28일 오후 3시 충청대학교 간호학과를 직접 방문, 상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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