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능인고 2학년 160명, 교사 5명이 참석해 대구한의대 박연동 입학처장의 인솔에 따라 한학촌을 방문, 평소에 학생들이 체험하지 못했던 ▲한의한의 원리에 따른 약첩싸기 ▲와패꾸미기 ▲전통악기를 활용한 사물놀이 ▲의관, 의녀복 등 관복입기 등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대각정에 올라 소원성취 타종을 비롯 소망편지를 작성했다.
학생들은 대구한의대 홍보대사들의 안내에 따라 학생식당에서 전공교수와 선배 대학생들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학생들이 진학해서 가지게 될 전공학과와 미래 직업에 대한 트랜드와 비젼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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