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서 대학생 시인 탄생 ‘눈길’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6-01 19: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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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창작학전공 양안다 씨, 현대문학 6월호로 등단해

대전대학교(총장 임용철) 재학생이 시인 문학가로 등단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전대 인문예술대학 국어국문창작학부에서 문예창작학을 전공하고 있는 양안다(11학번, 4학년) 씨는 창작 시를 현대문학에 투고해 정식 시인으로 등단하게 됐다.


이에 현대문학 6월호에는 <공원을 떠도는 개의 눈빛은 누가 기록하나> 등 5편의 양 씨의 시가 실렸다.


양 씨는 “학과 공부와 현대문학을 통해서 시 창작을 공부했으며 현대문학을 통해서 등단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막중한 책임감도 가진다”면서 “자만하지 않고 즐겁게 하지만 고통스럽게 창작활동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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