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대 인문예술대학 국어국문창작학부에서 문예창작학을 전공하고 있는 양안다(11학번, 4학년) 씨는 창작 시를 현대문학에 투고해 정식 시인으로 등단하게 됐다.
이에 현대문학 6월호에는 <공원을 떠도는 개의 눈빛은 누가 기록하나> 등 5편의 양 씨의 시가 실렸다.
양 씨는 “학과 공부와 현대문학을 통해서 시 창작을 공부했으며 현대문학을 통해서 등단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막중한 책임감도 가진다”면서 “자만하지 않고 즐겁게 하지만 고통스럽게 창작활동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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