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어 있는 창업아이템을 찾아라"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6-05 15: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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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창업지원단 “2014 미추홀창업나래한마당” 개최

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가 숨어있는 창업아이템을 발굴, 집중 지원한다.


인천대 창업지원단(단장 정영식)은 지역사회의 숨어있는 창업아이템을 발굴하고, 밀도 있는 지원을 통해 높은 수준의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중소기업청 2014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 일환으로 “2014 미추홀창업나래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를 위해 인천대 창업지원단은 이달 30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예비창업자 및 1년 미만의 창업자로 별도의 나이제한은 없다. 원서접수는 인천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혹은 방문(우편) 접수 하면 된다.


이번 대회는 제조 및 지식서비스 분과로 나누어 수상자를 선발한다. 수상자는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걸쳐 결정한다. 총 12인(팀)에게 총 15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최상위 수상자에게는 ‘2014 대한민국 창업리그’ 참가자격이 부여되며, 모든 수상자들에게는 엔젤투자 등의 후속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미추홀창업나래한마당 참가자 중 2014년에 창업을 진행하는 업체에 대해 최대 2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정영식 창업지원단장은 “인천대 창업지원단은 지역의 창업선도대학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 이라며 “이번 미추홀창업나래한마당이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집중 지원하는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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