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산학협력 네트워크데이' 개최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6-08 21: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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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문화콘텐츠 분야 40여 개 기업 참여

국내 문화콘텐츠 분야 40여 개 산학협력기업과 문화콘텐츠 진흥 전문기관 관계자들이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 전공 학생들과 함께 상호 멘토링과 산학협력을 모색한다.


건국대는 오는 10일 교내 새천년관 국제회의장에서 ‘세상을 향해 콘텐츠를 던져라’라는 주제로 문화콘텐츠학과 산학협력 네트워크데이(Network Day)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BK21플러스사업(융합커뮤니케이션 및 문화콘텐츠 특화전문인재양성 사업단)의 일환으로 문화콘텐츠학 분야의 학부와 대학원 인력의 산학협력까지 포괄하는 산학협력 행사다.


행사에 참여하는 기업은 CJ E&M 음악부문, ‘점프’공연으로 유명한 (주)예감, 애니메이션과 캐릭터로 유명한 (주)뽀로로파크, 부릉부릉 부르미의 ‘삼지애니메이션, 전시 기획분야의 최고기업들인 시공테크, 미래세움 등이다. 문화콘텐츠 전문기관인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광진정보도서관, 부천문화재단, 서울어린이대공원, 한국문화재보호재단 등의 관계자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유진룡 장관은 축하 메시지를 통해 “국정기조인 문화융성과 창조경제를 함께 실현시킬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분야가 바로 문화콘텐츠산업이며 문화콘텐츠산업의 힘은 창의성과의 연결에서 나온다”며 “이번 행사가 대학과 산업현장간의 협력과 창의적 활동들을 더욱 촉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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